영암 포뮬러원(F1) 코리아 그랑프리(2010 년 10월 22~24 일)
  • 2010 년 10 월 23 일 밤 전야제 풍경
  • 포뮬러원(F1) 코리아 그랑프리 (Grand Prix) 경기가 열리는 영암 경기장은 목포 시내에서 영산강 하구언을 건너면 10 분이면 갈수 있다. 그래서 숙소는 목포에 구해야 하는데 목포에서 비교적 깨끗한 모텔은 하당 신도시에 있다. 모텔이지만 시설도 잘 되어 있고 값도 싸다. 잘 고르면 방도 넓고 인터넷이 되는 피시, 최신 LCD TV 가 있는 방을 일 5 만원선에 구할수 있다.(미리 방을 보고 돈을 지불할것.)

    목포(영암)에서 특급 호텔은 하나, 현대에서 운영하는 현대 호텔인데 이 호텔은 이미 1 년전에 Grand Prix 대회 본부에서 100% 예약했다고 한다.(이 호텔에 선수들도 묵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목포에서 방 구하기 어려우면 광주에서 구해도 된다. 광주에서 목포는 고속도로로 약 45분이면 갈수 있다.

    목포는 서울서 차로 4 시간 30 분 정도면 갈수 있는데 코스는 경부 고속도로를 타고 천안에서 천안-논산간 고속도로로 진입해서 정안 휴게소(여기서 휴식하고) 지나서 공주 근처에서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당진 방향으로 진입해야 한다. 이 도로 진입하자 마자(1 km 이내임) 바로 공주-서천간 고속도로 서천 방향으로 진입해서 서천에서 서해안 고속도로 군산/목포 방면으로 진입하면 된다.

    길찾기가 귀찮으면 서울에서 바로 서해안 고속도로로 진입해서 종점까지 가면 목포이다.


    (위) playstation 무료 서비스, (우상)드리프트 시범 경기
    (우중) 미국 CBS 기자가 묵은 모텔, (아래)공연

  • 2010 년 10 월 24 경기장 밖 이곳 저곳에서
  • 공식 기념품 가게 : 너무 비쌈 ->
  • 멀리서 응원 온 팬들
  • 경기장 안내도
  • 2010 년 10 월 24 경기장 이곳 저곳.
    • 선수 소개 (우측 사진)

    • 내가 앉은 좌석은 북문 쪽 F 석으로 직선 주로를 정면으로 보는 자리임.
      결승전 입장료 : 310,000 원, 내가 지금까지 본 모든 공연, 경기 중에서 최고가,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슴.

    • F 석에서 경기장을 찍은 사진(좌측 및 중앙 부분) : 우측 상단 2/3 지점(산 우측)이 직선 주로이고 본부석은 그 우측 건물임.
      경기 시작 1 시간 후까지 가랑비가 내려 관람객들이 우의를 입고 있슴

    • F 석에서 경기장을 찍은 사진(우측, 멀리에 바다가 보임.)

    곧 계속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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