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산(廬山) 풍경
2008 년 4월

뒤에 보이는 산이 손오공 영화에서 화염산으로 나오는 산이라함.

여산 폭포를 가려면 궤도 열차를 타고 내려가서 폭포 제일 상단부에서 다시 계단으로 몇 백미터를 더 내려간다. 폭포높이가 150 여 미터라고 하니 50층 이상 빌딩을 걸어 내려간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러나 계단이 직선이 아니고 산 길을 빙빙 돌아가니 몇 배 힘들다. 계단이 너무 많아 다리가 아파서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도 있다. 이 사진은 계단에서 내려가는 도중에 찍었다.

폭포가 중간에 한번 꺽인다.
㈜리눅스랩(LinuxLab),               대표이사 : 배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