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황산 서해 대협곡

2. 옥병 케이블카(옥병점) - 서해대협곡 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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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호텔(택시) - 황산 대문 - 옥병 케이블카 - 연화봉 - 해심정 - 서해대협곡 남문 - 서해대협곡 북문 -
    배운정 - 태평케이블카 하산 - 골프 호텔(택시)

    아래 사진은 옥병 케이블카 에서 해심정 까지이다. 아래에서 모든 시각은 중국 현지 시각이다.(KST - 1)

 
  • 촬영 시각 :
    2008/4/18  11 시 30 분

  • 사진 번호 : IMG_1016

  • 연화봉 가는 중간에 찍음. 왼쪽 하단에 길이 보인다.
 
  • 촬영 시각 :
    2008/4/18  11 시 32 분

  • 사진 번호 : IMG_1018

  • 돌이 왜 이래 생겼지?
 
  • 촬영 시각 :
    2008/4/18  11 시 42 분

  • 사진 번호 : IMG_1021

  • 사진 중앙에 보이는 것이 길이다.
 
  • 촬영 시각 :
    2008/4/18  11 시 45 분

  • 사진 번호 : IMG_1025

 
  • 촬영 시각 :
    2008/4/18   11 시 59 분

  • 사진 번호 : IMG_1027

  • 사진 중앙에 S 자로 보이는 것이 길이다. 왼쪽 상단 바위 위에도 사람 모습이 보인다.
    우측 V 자로 보이는 움푹 들어간 계곡에 한 사람이 올라갈 정도의 계단 길이 있다.
 
  • 촬영 시각 :
    2008/4/18   12 시 00 분

  • 사진 번호 : IMG_1028

  • 연화봉(황산 최고봉)은 생태계 보호를 위해 당분간 등산 금지라고 적혀있고 올라가는 계단 철문은 열쇄로 잠겨있다.

    이 사진은 연화봉을 찍었는데 확실한지는 모른다.

    올라가보지 못했으니 이 봉우리 넘어에 다른 봉우리가 있는지도 모른다. 사람이 아무도 없다.

 
  • 촬영 시각 :
    2008/4/18   12 시 01 분

  • 사진 번호 : IMG_1030

  • 연화봉 오르는 길에서 turtle peak 로 가는 길인데 두 사람이 지나칠 정도의 좁은 길이고 계단이 무척 가파르다.
 
  • 촬영 시각 :
    2008/4/18   12 시 8 분

  • 사진 번호 : IMG_1034

  • 위 사진 에서 100 여 미터 더 가면 아래로 내려가는 길인데 좁고 경사가 심해 내려가는데만 20 여분이 소요돼었다.
 
  • 촬영 시각 :
    2008/4/18   12 시 27 분

  • 사진 번호 : IMG_1036

  • 이 길은 한사람만 오를 정도로 좁고 가파르다. 내려가는 길은 다른 쪽에 있다.

    사람들도 너무 많아 여기 오르는데 20 여 분 소요돼었다. 마치 사다리를 오르는 기분이다. 사다리 시작 지점에서 안내판을 배경으로 찍었다. (she is my guide.)

 
  • 촬영 시각 :
    2008/4/18   12 시 27 분

  • 사진 번호 : IMG_1037

  • 계단을 오르는 사람들 모습.
 
  • 촬영 시각 :
    2008/4/18   12 시 37 분

  • 사진 번호 : IMG_1038

  • 계단을 다 올라가니 평평한 정상이다. 정상이라기 보다는 능선이랄까?

    오른쪽 뒤에 보이는 봉우리가 연화봉이다.

 
  • 촬영 시각 :
    2008/4/18   12 시 41 분

  • 사진 번호 : IMG_1049

  • 이 지점이 연화봉 다음 쯤 높은것 같다.
 
  • 촬영 시각 :
    2008/4/18   12 시 43 분

  • 사진 번호 : IMG_1043

 
  • 촬영 시각 :
    2008/4/18   12 시 44 분

  • 사진 번호 : IMG_1047

  • 이 사진이 내가 지나 온 길을 다 보여준다.

    뒤에 보이는 세 개의 봉우리 중 중앙이 연화봉이다.

    사진 맨 우측 중앙에 튀어 나온 큰 돌 가운데 틈에 길이 있다.(IMG_1034)

    그 돌의 상단부에 정자가 보인다.(IMG_1030) 여기에 연화봉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중앙 하단(2 부 능선 쯤)에 길이 보인다. 그 길을 지나면 IMG_1037 에 나오는 계단이 있다.

 
  • 촬영 시각 :
    2008/4/18   12 시 52 분

  • 사진 번호 : IMG_1048

  • 이제 해심정에 도착했다. 여기서 길이 갈라진다. 왼쪽으로 천해병관이라고 쓴 좁은 길이 있는데 이 길로 가야한다.

    사람들이 거의 보이지를 않아서 처음에는 길을 잘못 들었나 생각했다. 한 5 분쯤 가면 다시 우측으로 천해병관으로 가는 팻말이 보이는데 이 길로 가지 말고 왼쪽으로 계속 가야한다.

    해심정에서 서해대협곡 남문을 거쳐 북문으로 으로 가는 코스는 거의 관광 코스에 없다고 한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들어서 일반인들이 가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한다.

 
  • 촬영 시각 :
    2008/4/18   12 시 53 분

  • 사진 번호 : IMG_1050

  • 이 이정표가 보인다면 길을 옳게 들어선것이다.
 
  • 촬영 시각 :
    2008/4/18   13 시 22 분

  • 사진 번호 : IMG_1051

  • 이 사진이 서해대협곡 전체를 보여준다. 길은 산에 가려서 거의 보이지를 않는다.

    3 번에 이 사진에 대한 설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