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황산 서해 대협곡(3)
1. 황산 대문 ~ 옥병 케이블카 정류장 2. 옥병 케이블카 정류장 ~ 서해대협곡 남문 3. 서해대협곡 남문 ~ 서해대협곡 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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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호텔(택시) - 황산 대문 - 옥병 케이블카 - 연화봉 - 해심정 - 서해대협곡 남문 - 서해대협곡 북문 - 배운정 - 태평케이블카 하산 - 호텔(택시)

이 페이지에 나오는 사진이 서해대협곡 내에서 찍었다. 서해대협곡 남문에서 북문까지의 거리는 약 6.5 km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본인이 중국에서 올라가 본 산은 백두산(길림성), 태산(산동성), 여산(루산, 강서성)), 황산(안휘성), 화산(산서성), 옥룡설산(운남성) 등 이다. 하지만 황산을 보고 나니 다른 산들이 별로 산으로 보이지 않는다.
(아래에서 모든 시각은 중국 현지 시각이다. : KST - 1)

황산 사진이 너무 많아 전체 사진은 페이스북에 올렸다. -> ceo.linuxla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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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촬영 시각 : 2008/4/18   13 시 22 분

  • 사진 번호 : IMG_1051

  • 이 사진이 서해대협곡 전체를 보여준다. 서해 대협곡 남문에 들어가기 직전에 능선에서 찍었다.

    길은 산에 가려서 거의 보이지를 않는다. 남문에서 들어서면 계속해서 계곡으로 내려가다가 계곡 바닥에서 다시 위로 올라 가는데 사진 왼쪽 위에서 1/3 지점에 보이는 정자(나무가 많은 지점 아래의 흰점)를 지나면 북문이 나온다.

    서해 대협곡 북문은 사진 왼쪽 상단 봉우리 뒤에 보이는 두번째 봉우리 근처이고 그 오른쪽 V 자 로 들어간 곳에 솟은 철탑이 앞의 네모난 흰색 건물이 태평케이블카 타는곳이다. 이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 가서 택시를 타고 호텔로 돌아 가야 한다.

    이 사진을 찍을 때는 과연 내가 저 케이블카 정류장까지 무사히 갈수 있을까? 저 험준한 산 길을 끝까지 갈수 있을까? 오후 4 시 반이면 케이블카 운행이 끝나는데 앞으로 3 시간 안에 거기까지 갈수 있을까 등등 무척 걱정을 했다.

    아래 왼쪽 작은 봉우리 아래로 거쳐서 우측의 절벽에 난 길을 따라간다. 이 사진 만으로는 서해 대협곡 길이 얼마나 먼지 감이 안 잡힌다. 하지만 실제로 바라 볼때는 도저히 케이블카 정류장까지 3 시간 만에 갈수 없을것 같았다. 중간에 만난 공원 경찰은 3 시간, 북문 쪽에서 온 어떤 사람은 5 시간 걸린다고 애기한다. 어쨌든 3 시간 넘게 걸린다는 말이다. 남은 시간은 3 시간, 결국 점심은 걸으면서 먹기로 하고 서해대협곡으로 들어서기로 했다.

 
  • 촬영 시각 :
    2008/4/18   13 시 40 분

  • 사진 번호 : IMG_1052

  • 서해 대협곡 남문을 지나면 아래 길이 나온다.
    남문에 들어서기 직전에 찍었다.

    사진 맨 하단에 보인는게 계단이다.

 
  • 촬영 시각 :
    2008/4/18   13 시 43 분

  • 사진 번호 : IMG_1056

  • 이제 서해 대협곡(남문)에 들어섰다.
 
  • 촬영 시각 :
    2008/4/18  13 시 43 분

  • 사진 번호 : IMG_1057

  • 위 사진의 굴을 지나서 바로
 
  • 촬영 시각 :
    2008/4/18   13 시 47 분

  • 사진 번호 : IMG_1059

 
  • 촬영 시각 :
    2008/4/18   13 시 50 분

  • 사진 번호 : IMG_1060

  • 절벽에 걸린게 길임.
    길 폭은 120 cm 쯤. 두 사람이 지나갈 정도임.

    이 길을 지날 때는 난간쪽으로 가지 못하고 절벽 쪽에 붙어서 앞만 보고 갔슴.

    이 길에는 사람들이 거의 없슴. 20 분에 한 두명 정도 지나감. 거의 20 ~ 30 대 젊은이 들만 지나감.

    황산의 다른 지역은 인파가 남대문 시장 수준이었슴.

 
  • 촬영 시각 :
    2008/4/18   13 시 51 분

  • 사진 번호 : IMG_1061

  • 중앙 왼쪽에 빨간 옷을 입은 사람이 보인다.

    이 길들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함.

 
  • 촬영 시각 :
    2008/4/18   13 시 59 분

  • 사진 번호 : IMG_1063

 
  • 촬영 시각 :
    2008/4/18   14 시 11 분

  • 사진 번호 : IMG_1067

  • 남문에서 북문 사이에는 굴만 6 ~ 7 개 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앞에 가는 사람이 나의 가이드.

 
  • 촬영 시각 :
    2008/4/18   14 시 20 분

  • 사진 번호 : IMG_1071

  • 이제 거의 계곡 아래까지 다 온것 같다. 그래야 이제 겨우 절반 도 못 왔지만. 사진 우측 아래 계단을 내려 갈 때는 다리가 후들후들 했다. 밥은 빵 한조각에 홍차 한 병으로 때웠다. 긴장해서인지 배 고픈지도 몰랐다.
 
  • 촬영 시각 :
    2008/4/18   14 시 23 분

  • 사진 번호 : IMG_1072

  • 머리 좀 식히려고 카메라를 45도로 뉘여 찍었다. 중앙에 길이 보일것이다. 왼쪽에 난간도 보인다.
 
  • 촬영 시각 :
    2008/4/18   14 시 28 분

  • 사진 번호 : IMG_1074

  • 끝없는 계단. 언제 다 올라갈까... 밑 바닥에서 올라갈 길을 보니 막막

    여기는 제법 사람이 있다. 북문 쪽에서 내려온 사람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북문에서 IMG_1075 에 나오는 계곡까지 왔다가 돼 돌아 가는것 같다.

    남문 쪽으로 가게 돼면 시간이 많이 걸려 포기한다.

    지금 시간에 여기서 남문으로 가서 옥병 케이블카를 타기는 힘들다. 2 시간 만에 가기는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북문으오 돼 돌아 가는 건 1 시간 조금 더 걸린다. (나중에야 알았다.) 북문에서 태평 케이블카 까지는 10 분 정도

 
  • 촬영 시각 :
    2008/4/18   14 시 30 분

  • 사진 번호 : IMG_1075

  • 오르막길을 오르다 지나온 길을 찍었다. 여기가 서해 대협곡에서 가장 아래쪽일 것이다.

    아래에 보이는 사람들은 한국인 단체 관광객인데 북문 쪽에서 왔다가 다시 돼 돌아간다고 한다.

 
  • 촬영 시각 :
    2008/4/18   14 시 42 분

  • 사진 번호 : IMG_1080

  • 오르막길 중간에서

  • 아직도 사진 많이 남음. 현재 까지 찍은 사진 중 1/3 만 올림.
 
  • 촬영 시각 :
    2008/4/18   14 시 42 분

  • 사진 번호 : IMG_1081

 
 
  • 촬영 시각 :
    2008/4/18   14 시 48 분

  • 사진 번호 : IMG_1085

 
 
  • 촬영 시각 :
    2008/4/18   14 시 52 분

  • 사진 번호 : IMG_1089

 
 
  • 촬영 시각 :
    2008/4/18   14 시 58 분

  • 사진 번호 : IMG_1093

 
 
  • 촬영 시각 :
    2008/4/18   15 시 2 분

  • 사진 번호 : IMG_1097

 
 
 
 
  • 촬영 시각 :
    2008/4/18   15 시 16 분

  • 사진 번호 : IMG_1108

 
 
  • 촬영 시각 :
    2008/4/18   15 시 20 분

  • 사진 번호 : IMG_1112

  • 맨 처음 사진(1051)의 좌측 상단 1/3 지점에 하양 점으로 보이는 누각이 바로 여기다. 그 사진을 찍을 때 이 누각을 보면서 거기까지 가려면 4 시간은 걸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여기까지 다 왔다.

    북문은 이 정자를 지나서 가운데 보이는 길을 따라 계속 올라가야 한다. 즉 이산의 9부 능선 쯤에 북문이 있다.

 
  • 촬영 시각 :
    2008/4/18   15 시 21 분

  • 사진 번호 : IMG_1114

 
  • 촬영 시각 :
    2008/4/18   15 시 25 분

  • 사진 번호 : IMG_1116

 
  • 촬영 시각 :
    2008/4/18   15 시 26 분

  • 사진 번호 : IMG_1118

 
 
  • 촬영 시각 :
    2008/4/18   15 시 29 분

  • 사진 번호 : IMG_1123

  • 이 지점은 서해대협곡 북문에서 가까워 사람들이 많다. 태평 케이블카를 타고 배운각에 내려서 여기까지 오는 데는 20 여분이면 되기 때문이다.

    또 한국인 단체 관광객이 많이 머므는 황산 내의 호텔(서해 빈관 등 3 개 있슴.) 에서도 걸어서 1 시간여면 이곳까지 올수 있다.

 
 
  • 촬영 시각 :
    2008/4/18   15 시 35 분

  • 사진 번호 : IMG_1133

  • 서해대협곡 남문 출발시간이 13 시 40 분이니 북문까지 6 km 이상의 거리를 2 시간도 안 걸려 주파했다. 모두들 최소 3 시간 이상 걸린다고 했는데..

    하지만 중간에 한번도 쉬지 않았고 점심도 걸렀으니까 가능했다. 또 내 가이드도 여자인데도 내가 걷는 속도만큼 빨리 따라 와 주었다. (본인은 걷는 속도가 빠른편이다.)

    다른 분들이 이 코스를 간다면 최소 3 시간 이상의 여유를 가질것을 권한다. 그래야 중간에 쉬기도 하고 감상할 여유도 있기 때문이다.

    옥병 케이블카를 탄 시각이 11 시 10 분 경이니 여기까지 오는데 6 시간 30 분 정도 걸렸다. 본인은 그동안 사진 찍는것 외에는 거의 쉬지 않고 걸었다. 점심도 걸으면서 먹었다. 따라서 여유있게 온다면 약 8 시간 정도는 잡아야 한다.

    또 하나 성수기 때는 케이블카 기다리는 시간만 2 시간으로 들었다.

    본인은 황산 시내 호텔에서 출발했으므로 이 코스(황산 대문 - 옥병 - 남문 - 북문)를 택했다. 만역 황산 내의 호텔(서해, 북해, 사림) 에 투숙한다면 배운정을 거쳐 북문으로 들어가서 남문으로 나와서 옥병 케이블 카를 타고 내려 오는 코스를 택하는게 좋다.

    이 뒤에도 사진이 더 있다. 나중에 또 올리겠다.

 
  • 촬영 시각 :
    2008/4/18   15 시 42 분

  • 사진 번호 : IMG_1142

  • 서해대협곡 북문에서 태평 케이블카 까지는 10 여분 정도의 거리이므로 시간이 남아서 배운각 근처에서 사진을 찍었다.
 

  • 태평 케이블카 타는곳.
  •  

  • 태평 케이블카.